매일신문

'전직 동료 청부 살해' 경찰관 등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형사3부는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전직 경찰관을 청부 살해한 혐의로 경북 칠곡경찰서 소속 A(40'경사) 씨와 A씨의 부탁을 받고 PC방 업주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B(33) 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16일 경북 칠곡군의 한 PC방에서 B씨를 시켜 전직 동료 경찰관이자 업주인 C(48) 씨에게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먹인 뒤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C씨에게 2억2천만원을 빌려주고 1억원만 돌려받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