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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우진센트럴하임' 봄바람 타고 인기 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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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들어간 영덕 최고층 아파트 우진센트럴하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단지는 최대 18층 규모에 홈네트워크와 CCTV 및 무인경비 등의 첨단시스템에다 북카페를 비롯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들과 함께 편리하고 수준 높은 생활을 선사한다.

특히 빌라 일색의 분양시장에 익숙해져 있던 지역주민들 사이에 어린이놀이터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대단지 아파트는 신선한 충격이다. 이러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일부 평형은 계약이 마감됐다.

우진센트럴하임 분양관계자는 "모델하우스 오픈 이래 현재까지 방문객들이 꾸준하게 찾아오고 있으며 전화문의 또한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일부 잔여세대를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 중이다."고 밝혔다.

우진센트럴하임은 동서4축고속도로, 동해중부선 철도 등 광역교통인프라가 확충 중이고 강구항 일원의 친환경 연안정비사업과 같은 개발호재로 단순한 주거공간이 아닌 투자 대상으로서도 매력적이다.

지난해 12월 착공해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인 영덕 우진센트럴하임은 250가구로 13~18층, 71㎡, 84㎡, 122㎡로 구성돼 있다. 중도금 무이자 융자에 계약자를 위한 특별 선물도 준비돼 있다. 홈페이지 www.centralheim-yd.co.kr 문의 054)733-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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