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뇌종양 재발 조영진 군에 성금 1,739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뇌종양이 4번이나 재발한 조영진(15'본지 2일 자 10면 보도) 군에게 성금 1천739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영진 군의 아버지는 "도와주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이번에는 영진이가 반드시 완치될 수 있도록 빌어달라"고 전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