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뇌종양 재발 조영진 군에 성금 1,739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뇌종양이 4번이나 재발한 조영진(15'본지 2일 자 10면 보도) 군에게 성금 1천739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영진 군의 아버지는 "도와주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이번에는 영진이가 반드시 완치될 수 있도록 빌어달라"고 전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