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간매일을 읽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봄인가 싶더니 벌써 초여름을 방불케 한다. 산과 들판이 온통 연초록 물결이다. 이젠 점점 더 진한 색깔의 옷으로 변화해 갈 것이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서 좋다.

그중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가장 좋다. 주간매일도 요즘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좋다. 오랜 애독자의 눈으로 본 주간매일은 2년 전 새롭게 등장해 큰 인기를 끈 '이맛에 단골'은 기존 우리직장 단골집보다 내용이 더 풍성하고 다양해졌다. '별별세상 별난사람'도 제목에 맞게 정말 세상을 재미있게 사는 사람들이라 흥미롭게 읽는다. 최근엔 새로운 필진을 모집한다는 공고에 눈길이 간다.

주간매일의 내용이 더 다채롭게 변화할 조짐인 것 같다. 새롭게 탄생할 주간매일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하니 벌써 가슴이 설렌다.

장희자(구미시 인동 20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유세 중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하정우 부산 북구갑 지역위원장이 부산경찰청의 불송치...
글로벌 가구기업 이케아(IKEA)가 대구 신세계백화점 8층에 대구 첫 매장을 내달 중순 개장할 예정이다. 이 매장은 1천586㎡ 규모로, 대...
30대 남성 사진기사가 서울 중구의 웨딩홀 여성 탈의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10여명의 이용객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
일본에서 21일 오사카의 파친코 가게 방화로 5명을 살해한 다카미 스나오의 사형이 집행되었으며, 이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정권 하에서 첫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