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종 대구과학대학교 교수(측지정보과)는 21일 제47회 과학의 날을 맞아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과학기술 진흥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 훈장(도약장)을 받았다.
김 교수는 1993년 전국 최초로 대구과학대에 측량'지적'GIS 전공학과를 개설하고, 2004년부터 2013년까지 대구과학대가 국가공간정보교육거점대학에 10년 연속 선정되는 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남북 공동 백두산 측량을 학계에 보고한 바 있다.
김 교수는 2008년부터 올해 2월까지 대구과학대 총장을 역임했으며, 대구경북 전문대학총장협의회 회장과 중국 옌타이시정부 해외통상대사 등을 역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