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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아동폭력 그만' 노란 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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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구지검 앞에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시민모임인 '하늘로 소풍 간 아이를 위한 모임' 회원들이 칠곡 계모에게 살인죄를 적용할 것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참가자들은 아동학대로 사망한 어린이들 이름이 적힌 노란 풍선과 왼쪽 가슴에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을 달고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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