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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언배 씨 김천시의원 가선거구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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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언배(48) (재)김천시인재양성재단 이사가 김천시의원 선거 가선거구(아포읍, 농소'남'감천'조마면, 율곡동)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 선거를 통해 시민의 바람을 직시하고, 집행부의 독주를 견제함으로써 김천시가 변화하는 데 디딤돌이 되고 싶어 출마를 결심했다는 임 이사는 농남중'김천고'경북대'연세대 대학원(정치학 석사)을 졸업한 뒤 임인배(제15'16'17대) 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천문화신문사 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재)김천시인재양성재단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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