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원구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재선 도전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원구(55) 대구시의원 예비후보가 8일 대구 달서구 5선거구(성당동, 두류1·2동, 두류3동, 감삼동) 시의원 출마를 본격 선언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 후보는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행정자치위원장을 역임한 김 후보는 "변화를 갈망하는 지역주민들의 뜻을 높이 받들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철저히 지역에 기반을 둔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개소식은 10일 오후 3시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로 254 영진빌딩 5층(옛 아리랑호텔 건너편)에서 개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