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은경 모태솔로 '그 시절 톱10'서 신비소녀 "30년간, 남친이 뭐에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은경 모태솔로 고백이 화제다.

임은경 모태솔로 고백은 '신비소녀' 임은경이 지난 14일 방송된 tvN 향수 차트쇼 '그 시절 톱10'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자신이 모태솔로임을 밝힌 것.

이날 방송에서 임은경은 과거와 전혀 다를 바 없는 인형같은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31세 나이에도 "모태솔로"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출연진들은 임은경에게 남자친구에 대해 묻자, 임은경은 "남자친구가 없었다. 모태솔로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임은경은 "방송에서 몇 번 말한 적이 있는데, 박신양처럼 지적인 분을 좋아한다"며 이상형에 대해 털어놔 또 한번 관심을 모았다.

임은경 모태솔로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은경 모태솔로 다소 충격적" "임은경 모태솔로 방송멘트 아닐까" "임은경 모태솔로 저런 미모에 놀랄 뿐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