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유병언 장남 A급 지명수배 밀항 가능성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은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해 도주 우려가 있을 때 지명수배 조치를 취하며, A급 지명수배자는 발견 즉시 체포됩니다.

검찰은 대균씨가 밀항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전국 밀항 루트를 면밀하게 점검하고 있으며 유대균씨 도피를 도와준 사람이 있는지를 파악해 있다면 엄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또 16일 오전 출석을 통보한 유 전 회장이 출석할 것을 믿고 있다며 불응에 대비해 나름의 대책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