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수(53) 무소속 영천시장 후보가 영천시 동문길 영동빌딩 5층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지난 30년간 중앙부처의 공직생활에서 쌓은 행정경험과 지식을 밑거름으로 고향 영천을 위해 봉사하는데 열정을 쏟겠다"며 "선심과 전시 위주로 집행되는 예산을 과감히 청산해 재정부채 문제를 시급해 해결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경북의 큰 도시 중 하나인 영천은 지금 농업'경제'교육'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다른 도시보다 퇴보하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영천을 떠나가고 있다. 영천을 살기 좋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큰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