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철수 무소속 영천시장 후보, "30년 행정경험 영천 발전 밑거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철수(53) 무소속 영천시장 후보가 영천시 동문길 영동빌딩 5층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지난 30년간 중앙부처의 공직생활에서 쌓은 행정경험과 지식을 밑거름으로 고향 영천을 위해 봉사하는데 열정을 쏟겠다"며 "선심과 전시 위주로 집행되는 예산을 과감히 청산해 재정부채 문제를 시급해 해결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경북의 큰 도시 중 하나인 영천은 지금 농업'경제'교육'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다른 도시보다 퇴보하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영천을 떠나가고 있다. 영천을 살기 좋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큰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