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영우 통합진보당 대구시장 후보 후원회 발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영우 통합진보당 대구시장 후보 후원회
송영우 통합진보당 대구시장 후보 후원회 '살림'을 이끌어가기로 한 조정훈 후원회장.

송영우 통합진보당 대구시장 후보 후원회가 19일 발족했다. 송 후보는 생명보다 돈이 우선인 사회에서 '사람 살리는 정치'를 하겠다는 뜻과 계속되는 경제난에 어려워지는 '서민의 살림'부터 먼저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아 후원회 이름을 '살림'으로 정했다.

송 후보는 '살림' 후원회장으로 ㈜상신브레이크에서 근무하다 노동조합 탄압으로 2010년 해고되어 아직 복직되지 않은 노동자 조정훈 씨를 위촉했다.

조 후원회장은 "노동자 서민을 위한 정당과 후보는 통합진보당과 송영우 후보밖에 없어 어려운 와중에도 후원회장 맡게 됐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그동안 "상신브레이크가 노조탄압으로 악명이 높은데도 대구시로부터 노사화합상을 수상했다"고 비판해왔기 때문에 조 회장과 남다른 인연이 있다.

송 후보는 노동'복지 핵심공약으로 상신브레이크와 대구도시철도의 부당 해고 노동자 복직을 내걸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