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정청 청도 수야마을 일손돕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교정청(청장 김선태)은 19일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청도군 이서면 수야 2리 마을(이장 박정현)을 찾아 농번기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

대구지방교정청 직원 10명은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를 맞아 복숭아 적과, 잡초 제거, 주변 환경정리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수야 2리 마을도 여느 농촌마을과 같이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마을 관계자는 "일손이 많이 필요한 농번기에 자매결연 기관인 대구지방교정청이 방문해 일손을 거들어 주니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워했다.

김선태 청장은 "앞으로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자매결연 마을을 방문해 농번기 일손돕기, 마을 환경정리 등을 하겠다"면서 "봉사활동을 늘리고 주민과 유대를 강화해 도농 상생의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홍명보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의 미국 출국에 대해 도피가 아니라고 믿는다고 밝혔으며, 홍 전 감독은 월드컵 결과...
홈플러스가 지난해 3월부터 진행한 기업회생절차가 서울회생법원에 의해 폐지되면서 파산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1만2천여명의 직원들...
수원시에서 60대 여성 A씨가 장미꽃과 가지를 무단으로 꺾어간 사건이 발생했으며, A씨는 '삽목하려고 했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인정했다.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