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역 순교자 20인 후손을 찾습니다…8월 교황 주례 시복식 참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오는 8월에 시복(거룩한 삶을 살았거나 순교한 자를 공경의 대상인 '복자'로 인정하는 것)되는 한국의 가톨릭 순교자 124위 중 대구지역 순교자 20위의 후손을 찾는다. 이들은 모두 조선시대였던 1815년부터 1866년 사이에 순교했다. 신원이 확인된 순교자 후손들은 8월 16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주례로 열리는 시복식에 순교자 후손 자격으로 참례하게 된다. 문의 대구대교구 각 본당 사무실 및 교구 문화홍보실. 053)250-3047~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