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는 오는 8월에 시복(거룩한 삶을 살았거나 순교한 자를 공경의 대상인 '복자'로 인정하는 것)되는 한국의 가톨릭 순교자 124위 중 대구지역 순교자 20위의 후손을 찾는다. 이들은 모두 조선시대였던 1815년부터 1866년 사이에 순교했다. 신원이 확인된 순교자 후손들은 8월 16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주례로 열리는 시복식에 순교자 후손 자격으로 참례하게 된다. 문의 대구대교구 각 본당 사무실 및 교구 문화홍보실. 053)250-3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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