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녕하세요' 광희 "형식이 광고한 치킨 안먹어…임시완 영화도 물론..." 질투의 화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광희가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의 대한 질투를 드러냈다.

광희는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편에게 집착하는 남편의 동성친구에 관한 사연을 접하게 됐다.

이날 광희는 멤버들을 질투한 적이 있냐는 MC의 질문에 "질투가 많은 편"이라며 "형식이가 광고했던 치킨은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형식이가 선전한 라면이 나오면 '맛이 없죠'라고 말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형식은 M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아기 병사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어 그는 "멤버 시완이가 찍은 '변호인'도 아직 보지 않았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안녕하세요' 광희 질투에 대해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광희 질투 모습 귀엽네" "질투 진짜 심하다" "'안녕하세요' 광희 설마~ 농담이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유튜버 고성국 간의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한 공천 과정을 촉구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상장 10일 만에 편입 종목 사전 노출 의혹과 기관 투자자의 선행매매 의혹에 휘말리...
정부가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하였으나, 일선 주유소들은 재고 손실과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 주유소들은 정부의 가격 억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