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7면 '이 사람' 코너는 한 사람이 아닙니다. 2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출연했는데요. 고령 우곡초등학교 학생들입니다. 전교생이 29명밖에 안 되는 작은 학교인데 사진만 보는데도 그 어린이들의 밝디 밝은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5월은 역시 이런 어린이들의 달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리 봐도 귀엽기만 한 아이들, 이 아이들이 끝까지 저 밝은 웃음을 지켜가며 잘 자랐으면 하는 바람으로 취재해 보았습니다. 주간매일은 우리의 어린 주인공들을 응원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주간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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