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10년 전 당연하지 재연 '윤은혜 보고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런닝맨 방송 캡처
사진. SBS 런닝맨 방송 캡처

런닝맨'에 출연한 하연수가 김종국과 10년 전 'X맨-당연하지'를 재연했다.

하연수와 김종국은 지난 1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함께 출연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은 함께 커플 레이스를 펼치며 다른 커플들과 경쟁 구도를 나타냈다.

다른 커플들은 멜로 영화의 한 장면을 패러디했지만, 하연수와 김종국 커플은 10년 전 과거 예능 프로그램의 한 장면을 따라해 주목을 받았다.

김종국은 하연수를 발견하자 자신의 목에 걸려있던 헤드폰을 그의 목에 걸었다. 이어 하연수의 "오빠가 오늘 제 파트너인거냐"는 물음에 김종국은 수줍게 웃으며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하연수는 김종국이 자신의 파트너임을 확인 하자마자 "든든하다. 꼭 우승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종국은 그런 하연수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찰떡궁합을 예고했다.

'당연하지'는 과거 김종국이 SBS '엑스맨'에서 윤은혜에게 외친 말로 당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10년 전 그때처럼'이라는 자막이 등장해 폭소를 일으켰다.

하연수와 김종국의 '당연하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연수 김종국, 의외로 잘 어울리네" "런닝맨 하연수 정말 귀엽다"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당연하지' 너무 웃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