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두가 지인의 부케를 받고 난 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연두는 6월3일 자신의 SNS에 부케를 든 자신의 모습을 공개 했다.
게재된 사진속 이연두는 부케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서 있는 장면이다. 특히 이연두는 화려하지 않은 단아한 옷차림으로 아름다운 외모와 여신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연두의 부케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 이연두 부케 든 모습 아름답다.~" "이연두 부케 인증샷 어서어서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 하세요~" "이연두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이연두 부케 들고 있는 모습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두는 유하 감독의 영화 '강남 블루스' 에서 주소정 역으로 캐스팅 되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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