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기초단체장 선거는 무투표로 당선된 달성군과 남구를 제외한 6개 선거구에서 모두 새누리당 소속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서구청장 선거도 새누리당 류한국 후보가 50% 넘는 득표율을 기록하며 무소속 후보들을 따돌렸습니다.
경북지역에서는 23개 기초단체장 가운데 3곳만 무소속 후보가 당선됐고, 나머지는 새누리당이 석권했습니다.
새누리당이 공천하지 않은 상주시장 선거와 청송군수 선거에서는 각각 무소속 이정백, 한동수 후보가 당선됐으며 군위는 무소속 김영만 후보가 새누리당 후보를 꺾고 당선됐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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