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전군 사고예측 판별검사서 5만명 관심 위험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전군을 대상으로 사고예측 판별 검사를 실시한 결과 2만명에 가까운 장병이 '위험군'으로 '관심'을 요구하는 장병이 3만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전군 병력이 62만여 명 수준임을 감안할 때 전체 병력의 8% 수준입니다.

특히 관심과 위험군에 속하는 장병은 병영 내에서 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지휘관이 특별히 관심을 쏟아야 하는 등 지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관심과 위험군에 속하는 장병 규모가 예상보다 높게 나타나자 오는 7월까지 이뤄지는 전군 특별정밀진단에서 관심병사를 재분류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