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아침 울릉도에서 충혼탑을 참배한 뒤 독도에 들어가 취임선서를 하는 것으로 민선 6기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날 '더 큰 경북의 꿈 완성을 위한 새출발'의 결의를 담은 취임인사를 한 후 태권 꿈나무들과 함께 우리나라 전통무술인 태권도 품새 시범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김 지사의 독도 방문은 민선 6기를 맞아 도민들에게 한 층 더 다가가, 도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위주의 도정을 펼치겠다는 강한 의지로 분석됩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