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아침 울릉도에서 충혼탑을 참배한 뒤 독도에 들어가 취임선서를 하는 것으로 민선 6기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날 '더 큰 경북의 꿈 완성을 위한 새출발'의 결의를 담은 취임인사를 한 후 태권 꿈나무들과 함께 우리나라 전통무술인 태권도 품새 시범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김 지사의 독도 방문은 민선 6기를 맞아 도민들에게 한 층 더 다가가, 도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위주의 도정을 펼치겠다는 강한 의지로 분석됩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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