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운도, 아들 루민 노래에 반응 '싸늘' 돌직구 작렬!…"대충 나이 들면 '노래' 그만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운도가 아들 루민에게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엠파이어 멤버이자 설운도의 아들 루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운도는 현재 아이돌 가수로 활동 중인 아들 루민이 부르는 트로트를 직접 들었다.

이에 설운도는 루민에게 "넌 트로트 하지마라. 넌 태교가 트로트다"며 "아직까지 트로트 감각을 모른다면 트로트 자체가 안 되는 거다. 그냥 애들 노래 부르다가 대충 나이 들면 그만둬라"고 독설을 날렸다.

이어 설운도는 "머리 아프다. 트로트 하지 마라"며 재차 충고했다.

그러자 루민은 "아빠 앞이라 긴장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루민은 인터뷰에서 "'큰일 났다. 어떡하지. 무슨 노래를 불러야 될 지, 어떤 걸 제가 제일 잘 하지?''이런 생각이 들었다"며 "오디션을 처음 봤던 그 때보다 더 떨렸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설운도의 아들 루민에게 돌직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설운도 아들 루민, 많이 긴장했나봐" "설운도 아들 루민, 충격받았겠다" "설운도 아들 루민, 아들이라 더 냉정한 듯" "설운도 아들 루민, 정말 긴장됐겠다" "설운도 아들 루민, 아이돌이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설운도의 한남동 전원주택이 공개됐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