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밤 아빠어디가 안정환 김성주 이혜원
안정환과 김성주의 사이좋은 모습에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까지 질투의 시선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김성주 안정환 가족의 브라질 상봉기 2탄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주, 안정환의 아내는 브라질에서 고생하는 남편들을 위해 푸짐한 식사를 만들어 대접했다.
식사자리에서 안정환이 김성주의 입에 묻은 음식을 떼 주며 "중계하면서 먹으려고 그래? 어디까지 해줘야 해"라며 너스레를 떨자, 이혜원은 "나 가운데서 민망해. 자리 바꿔줘야겠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또 안정환은 김성주에 대해 "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다. 약도 내가 챙겨준다"고 말하자, 이혜원은 "나 이제 샘날라 그래"라며 질투심을 내비쳤다.
이에 안정환은 "(김성주가) 졸졸 쫓아 다녀. 힘들어 죽겠어"라고 토로하면서도 내심 좋아하는 티를 내 폭소를 유발했다.
'아빠어디가' 이혜원의 질투 장면을 본 네티즌은 "아빠어디가 안정환 아내 이혜원 질투하는 모습도 예뻐" "아빠어디가 이혜원 김성주 질투 완전 빵터짐" "아빠 어디가 김성주-안정환 보면 잘 어울려서 이혜원 질투 이해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