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크리스토퍼 램플 붓 대신 손가락·손바닥 작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크리스토퍼 램플 작품.
▲크리스토퍼 램플 작품.

크리스토퍼 램플은 작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도시풍경을 화폭에 담고 있다. 그는 그림을 그리는 필수적인 수단으로 여겨졌던 붓을 과감하게 던져 버리고 손가락, 손바닥 등을 활용해 작업한다. 또 작업실 대신 현장에서 그림을 그린다. 이 과정에서 곤충 또는 공기 중의 부유물이 날아와 물감에 섞이는 경우가 발생하지만 작가는 이를 고스란히 살려 작품을 구성한다. 그런 까닭에 램플의 그림이 갖는 질감은 거칠고 현장 작업의 결과물(곤충 등)도 작품 속에 남아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