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하나 두고 이수혁과 멱살잡으며 다툼!…"박력터지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수혁 서인국(tvN 고교처세왕 방송 캡처)
사진. 이수혁 서인국(tvN 고교처세왕 방송 캡처)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수혁 이하나

'고교처세왕' 서인국과 이수혁이 이하나를 두고 싸웠다.

1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정수영(이하나)을 두고 이민석(서인국)과 유진우(이수혁)가 으르렁댔다.

진우는 회의 시간에 "정 비서는 꼭 참석할 필요가 없다"라고 딴지를 걸자 민석이 화가 났다. 회의 때부터 살벌한 신경전을 펼친 민석과 진우는 회의가 끝나자 둘만의 대화를 나눴다. 민석은 "뭐하는거냐. 정 비서에게 하는 행동. 내 눈에는 치졸하다"라며 목소리를 높였고 진우는 "이 본부장이야말로 사적인 감정 때문에 이러는거 아닌가. 나한테 정 비서는 일개 비서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진우에게 화가 난 민석은 서류를 집어던지며 주먹을 날리려고 자세를 잡았다.

지나가던 수영이 끼어들자 두 사람의 감정은 더욱 악화됐다. 수영은 민석에게 "저런 사람 상관하지 마요. 나도 더 이상 상관 안 할 테니까"라며 싸움을 말렸다.

'고교처세왕'은 18세 고교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중생활을 그린 드라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