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15일 성주국민체육센터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성주국민체육센터는 사업비 88억원이 투입됐으며 3천62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수영장과 헬스장 헬스장, 샤워실,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성주군은 이달 26일까지 무료이용 기간을 거친 뒤 28일부터 회원 및 군민들을 상대로 유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수영은 성인 월 7만원(일일 4천원), 학생 5만원(일일 3천원), 경로우대자 및 어린이 4만원(일일 2천500원)이며, 헬스는 성인 월 5만원, 학생 4만원, 경로우대자 3만원이다. 수형과 헬스를 동시에 할 경우 성인 월 10만원, 학생 7만6천원, 경로우대자 5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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