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새 책!] 박도일 시집 '그대가 그리울 때 나는 꽃을 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도일 시집 '그대가 그리울 때 나는 꽃을 본다'/ 박도일 지음/ 북랜드 펴냄

박도일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책과 같은 제목의 시를 포함해 '바람이 본 풍경' '태초에 대한 상상' '흙과 나무의 대화' 등 60편의 시를 수록했다. 직접 그린 시서화도 책 속 곳곳에 실었다. 경산 출신인 저자는 '문학세계'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산수유 피고 지고'를 펴냈다. 저자는 한국예총 경산지회장, 경산수필문학회장, 한국서협 경산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126쪽, 1만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