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위암 말기, 1차 고비 넘겼다!… '기도해주세요'
유채영 위암 말기
위말 말기 판정을 받고 사경을 헤매고 있는 방송인 유채영이 1차 고비를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유채영은 작년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같은 달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지난 21일 밤 1차 고비를 넘긴 유채영은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했다.
앞서 유채영은 위암 투병 중에도 지난 6월 말까지 MBC 표준FM라디오 '좋은 주말 김경식, 유채영입니다'를 진행해오다 병세가 악화되자 최근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한 유채영은 그룹 어스 등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영화 '색즉시공' 시리즈에 출연했고, 이후 유쾌한 입담으로 방송인으로서 인기를 누려왔다.
유채영 위암 말기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이겨내요! 다들 응원하고있네요", "유채영 위암 말기, 건강한 모습으로 꼭 만나요", "유채영 위암 말기, 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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