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야간 볼거리·먹거리…9월 전통시장 오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는 야간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야간 관광의 즐거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전통시장의 활력을 키우기 위해 야시장을 운영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전통시장 주변 게스트하우스와 보문단지 투숙객 및 관광객을 유입시켜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매일 밤 중앙시장에서 야시장을 운영할 예정.

이를 위해 계림연합문화관광형시장 사업단은 지난달 18일 중앙시장 상인회 교육장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야시장 조성 계획, 입점 조건 및 운영 규약, 야시장 활성화를 위한 나이트투어 연계 및 게스트하우스 고객 유치 방안 등 마케팅 전략, 사업신청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해 안내하고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에 따라 계림연합문화관광시장 사업단은 중앙시장 야시장에 설치 운영될 판매 부스의 운영자를 모집하고 있다.

1차 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가 자격은 야시장 운영에 관심 있는 경주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문화가정, 청년창업자, 사회적기업, 봉사단체, 여성 경력단절자, 퇴직 예정자, 개인창업 희망자 등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