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출신 지휘자 정헌, 비엔나 콩쿠르 3위 입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출신의 지휘자 정헌(사진)이 최근 비엔나 국제음악제 콩쿠르 관현악 지휘 부문에서 3위에 입상했다. 정헌은 경북예고와 영남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현재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대 관현악지휘과에 재학 중이다.

비엔나 국제음악제는 기악, 성악, 지휘의 과정을 모두 다루는 여름음악제로 동영상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장학생들의 레슨과 연주, 유명 교수들의 연주회 등을 비롯해 우수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콩쿠르가 함께 진행된다. 1970년부터 시작된 이 음악제는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바그너 등으로 이어지는 비엔나 음악 악파의 전통을 외국 학생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비엔나 국립음대에서 창설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