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 이유리, 남편에게 프러포즈 후 거절 "가지고 논다고 생각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이유리가 남편에게 프러포즈 했다 거절당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이유리, 박잎선, 크리스티나, 이국주가 출연해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유리는 "남편은 전형적인 한국 남자라서 모든 걸 다 내가 먼저 했다"고 털어놓았다. "원래 독신주의였는데 이 남자를 놓치긴 싫고 잡아야겠다 싶어서 마음을 먹고 내가 먼저 프러포즈 했다"라며, "남편에게 연애말고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하지만 남편은 내가 연에인이라서 자신을 가지고 논다고 생각해 내 고백을 거절했다"는 이유리는 "하지만 내가 정말 진지하게 결혼을 이야기 했고, 고백 후 1년 동안 교제한 뒤 결혼했다"고 설명했다.

해피투게더 이유리 프로포즈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이유리 프로포즈 대단해" "해피투게더 이유리 프로포즈 정말 마음에 들었나보다" "해피투게더 이유리 프로포즈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엿다.

한편 이유리는 지난 2010년 13살 연상의 전도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