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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수 36개, 2배 늘려…대백프라자 식품관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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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프라자 식품관이 새단장(사진)을 했다. 지난 3개월간 공사를 진행한 대백프라자는 6월 푸트코트 , 7월 슈퍼마켓존에 이어 즉석조리를 판매하는 델리매장 오픈을 마지막으로 식품관 새단장을 완성했다. 신선도와 맛에 건강과 치유의 개념을 강화한 친환경 및 유기농 농산물 등 웰빙 신선식품 매장을 대폭 강화했다. 또 고객의 시간을 줄여주기 위해 완전조리 및 반조리 등 시간 절약형 상품을 늘렸고, 쇼핑의 볼거리를 제공하는 즉석 델리 상품군도 확대했다.

특히 최근 대백프라자 식품관의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는 즉석조리식품인 델리식품의 브랜드수를 18개에서 36개로 확대했고, 기존 푸드 델리 위주에서 캐주얼델리, 디저트, 스위트델리 등 종류를 다양화했다. 대백프라자 식품관 배준용 팀장은 "대백프라자 식품관 리뉴얼은 지역뿐만 아니라 국내외에 다양하고 유명한 식문화를 지역민들에게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새단장 이후에도 지역민들에게 먹거리에 대한 믿음을 주는 최고의 식품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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