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화산면은 18일 주민과 기관단체,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꽃뫼가꾸기'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화산면 직원들과 기관단체 및 삼부리 주민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꽃(花)뫼(山)가꾸기'에 나섰다.
화산면 개면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추진하는 '2014년 꽃뫼가꾸기 운동'은 화산면 삼부리 소공원 및 국도 28호선 삼부교차로 화단에는 아름다운 꽃동산을 조성한다.
손동열 영천시 화산면장은 "고장의 자랑거리인 꽃뫼가꾸기 행사에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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