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다' 권오중 19금 발언, "다이어트로 얻은 건...'성욕' 잃고 '정력' 얻어!"
KBS2 '나는 남자다'의 권오중이 거침없는 19금 토크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나는 남자다'는 다이어트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문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는 남자다 MC들은 '나는 몸무게 감량으로 심지어 ~도 얻었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권오중은 "살이 찌면 성관계에 대한 생각이 없어져 성욕을 잃게 된다"며 "나는 다이어트를 통해 성욕을 잃었지만 정력을 얻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문희준은 "'나는 남자다'인데 권오중 혼자 '마녀사냥' 하는 것 같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