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다' 권오중 19금 발언, "다이어트로 얻은 건...'성욕' 잃고 '정력' 얻어!"
KBS2 '나는 남자다'의 권오중이 거침없는 19금 토크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나는 남자다'는 다이어트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문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는 남자다 MC들은 '나는 몸무게 감량으로 심지어 ~도 얻었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권오중은 "살이 찌면 성관계에 대한 생각이 없어져 성욕을 잃게 된다"며 "나는 다이어트를 통해 성욕을 잃었지만 정력을 얻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문희준은 "'나는 남자다'인데 권오중 혼자 '마녀사냥' 하는 것 같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