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 5명 한 명 집단폭행 술취했던 40대 결국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술에 취한 40대 남자를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20대가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영주경찰서는 29일 술에 만취한 A(44) 씨를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폭행을 주도한 B(22) 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B씨 등 일행은 23일 오전 1시쯤 영주시 풍기읍 동양대로에 있는 한 호프집 앞길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술에 취한 A씨의 목과 얼굴, 배 등을 마구 때려 외상성 뇌지주막하출혈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