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2인조 R&B 보컬 듀오 Legacy가 남다른 노래 실력으로 기량을 발산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Legacy'는 재광, 테리 두명의 멤버로 구성된 R&B 듀오로 다년간의 트레이닝과 곡 작업을 마치고 대중적인 노래로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Legacy' 음악의 특징은 정통 흑은 R&B와 타 문화권의 음악을 절묘하게 콜라보레이션 하여 신선하면서도 대중적인 음악을 들려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발매한 'Legacy'의 싱글 '부르고 불러봐도' 는 프로듀서 'Clow'와 호흡을 맞춰 작업한 곡으로, 멤버 '재광'이 작사,작곡에도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재능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
'부르고 불러봐도' 는 연인과 헤어진 후 남자의 후회와 미련을 가슴아픈 이별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가사로 노래하며, 도입부의 스패니쉬한 기타와 90년대 풍의 마이너한 분위기가 여성팬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Legacy'의 두번째 싱글 앨범은 오는 11월 발매 예정이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