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통문화 체험하며 가족의 소중함 깨달았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송곡·흥해초교, 대도중 교육부 지원 1박2일 가족캠프

포항 송곡초등학교와 흥해초등학교, 대도중학교는 최근 포항전통문화체험관 일대에서 '1박 2일 가족캠프'를 진행했다.(사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가족들과의 긍정적인 활동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됐다.

참가자들은 가족 공동작업으로 목공예 체험과 다도예절, 짚풀공예, 떡만들기, 두부만들기, 숲생태 체험 등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함께 했다.

참가자인 오승영(송곡초 학부모) 씨는 "가족들이 서로 배려하고 챙겨주는 것을 보고 가슴 뭉클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평소에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아들들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고, 함께 여러 체험활동을 하며 같이 웃고 같이 즐기는 등 가족 단합의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