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전공노,'노후에 파지나 주우라는 거냐'피켓 들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무원연금 개혁 정책 토론회 무산시킨 전공노,'노후에 파지나 주우라는 거냐'피켓 들어. 국민연금 받으면 다 파지나 주울 사람이란 게지.

 

○…한국 최초 우주 발사체 나로호에 실려 우주로 갔던 나로과학위성 14개월 만에 우주 미아 신세. 최소 2~3년은 거뜬하다더니 빈말이었나.

○…2007년 미 하원 위안부 결의안 기여했던 미 교수, "결의안은 과거사 반성 않는 일본에 대한 경고였다"고 일침. 과거 들먹인 건 지금이 더하다는 뜻.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