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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신청사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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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의장 장대진)는 1일 도의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 풍천면 경북도청 신청사 건설현장을 방문,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점검을 마친 장대진 의장은 "기반시설 등 추진 상황을 볼 때 연내 이전이 사실상 어려운 것 같다. 유감과 아쉬움을 표할 수밖에 없다"며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300만 도민과 공직자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최종 이전 시기를 집행부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최경철 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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