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병헌 협박녀 다희 이지현 "이병헌, 진한 스킨십을 요구하기도…" 진실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병헌 협박녀 다희 이지현이 벌행을 저지른 이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9단독(판사 정은영)은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된 걸그룹 글램 멤버 A씨와 모델 B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B씨 측 변호인은 "B씨가 먼저 접근한 게 아니라 이병헌이 먼저 B씨의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연락을 했다. 만나는 과정에서 진한 스킨십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집을 사달라고 요구했다는 검찰 측 공소사실도 사실과 다르다"며 "B씨가 사는 곳에 동거인이 있다고 하니까 먼저 '혼자 사는 집을 알아보라', '중개인을 만나보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걸그룹 멤버 A 씨는 "친한 언니가 이병헌에게 농락당했다는 생각에 범행을 저질렀다"며 "또 동영상으로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 부분은 불법이 아닌 줄 알았다"고 발언했다.

재판부는 검찰의 의견을 받아들여 다음 공판에 이병헌, 그리고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석씨를 증인으로 신청했으며, 2차 공판은 내달 11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재판부는 이병헌에 대한 신문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헌 협박녀 다희 이지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병헌 협박녀 다희 이지현 진실은?" "이병헌 협박녀 다희 이지현 진한 스킨십까지?" "이병헌 협박녀 다희 이지현 무슨 일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