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더필 전현무 '히든싱어' 대본전현무가 과거 말실수로 인해 아직까지 '히든싱어' 출연진을 모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방송인 전현무는 10월 16일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말실수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과거 JTBC '히든싱어' 출연가수를 사전 유출해 후폭풍을 겪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박지윤은 전현무에게 "'히든싱어' 출연자가 비밀에 부쳐졌는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나가서 얘기했다"며 전현무의 말실수를 언급했다.이에 전현무는 JTBC '히든싱어' MC를 맡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나가 출연자를 깜짝 공개해 화제와 동시에 논란에 휩싸였다.이어 그는 "그 이후로 '히든싱어' 제작진이 다음주 가수도 안 알려주고 대본도 안 준다. 주더라도 당일에 준다"며 제작진에게 신뢰받지 못하는 상황을 고백했다.또한 전현무는 '히든싱어' 제작진에게 "(대본 안 주는 것)재미있으니까 이제 그만하라고 말하자 제작진이 '무슨 말 하는거냐'며 정색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로더필' 전현무, '히든싱어' 대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더필' 전현무, '히든싱어' 대본 당일에 받는 거였구나" "'로더필' 전현무, '히든싱어' 대본 당일에 받아도 진행 잘하네" "'로더필' 전현무, '히든싱어' 대본보고 또 유출할까봐 그런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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