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집밥의 여왕' 이윤성, "남편 홍지호, 2000만원 대신 날 낚아"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집밥의 여왕' 이윤성이 남편 홍지호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이윤성-홍지호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이윤성-홍지호 부부의 집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화려한 소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날 이윤성은 자신의 남편 홍지호와 첫 만남에서 결혼까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윤성은 "어머니가 치아가 안 좋아서 병원을 알아보려고 하니 2000만 원이 든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마침 홍지호 박사와 인연이 닿아서 우연찮게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이윤성은 "(홍지호가)치료비를 안 받았다. 그러더니 나를 확 낚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윤성은 "홍지호에 딱 넘어갔다. 제대로 잘 살고 있고, 만족한다"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집밥의 여왕' 이윤성 소식에 누리꾼들은 "'집밥의 여왕' 이윤성 무슨 일?" "'집밥의 여왕' 이윤성 부럽다" "'집밥의 여왕' 이윤성 남편 홍지호랑 알콩달콩"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