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의 여왕' 이윤성이 남편 홍지호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이윤성-홍지호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이윤성-홍지호 부부의 집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화려한 소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날 이윤성은 자신의 남편 홍지호와 첫 만남에서 결혼까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윤성은 "어머니가 치아가 안 좋아서 병원을 알아보려고 하니 2000만 원이 든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마침 홍지호 박사와 인연이 닿아서 우연찮게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이윤성은 "(홍지호가)치료비를 안 받았다. 그러더니 나를 확 낚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윤성은 "홍지호에 딱 넘어갔다. 제대로 잘 살고 있고, 만족한다"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집밥의 여왕' 이윤성 소식에 누리꾼들은 "'집밥의 여왕' 이윤성 무슨 일?" "'집밥의 여왕' 이윤성 부럽다" "'집밥의 여왕' 이윤성 남편 홍지호랑 알콩달콩"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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