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 연기자 황인영이 개그맨 김지민에게 돌직구를 날려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풀하우스'의 '몇 대 몇' 코너에서 연예계 절친 황인영, 정가은은 서로 정반대의 성격에 대해 지적했다.
이날 황인영은 "정가은이 평소 불만을 쌓아두고 말하지 않아 걱정이다"라고 한 반면 정가은은 "황인영이 너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살아서 걱정이다"라고 꼬집었다. 그러자 황인영을 아는 출연진들의 제보가 쏟아졌다.
특히 개그우먼 김지민은 "황인영 씨와 방송에서 처음 만났을 때, 개그우먼인 나에게 '재미없다', 카페라떼만 마신다고 '연예인병 걸렸다', 허경환과 열애설이 나자 '남자 관계가 너무 복잡하다'고 대놓고 지적하더라"며 "지금은 악의가 없다는 걸 알지만 처음엔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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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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