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은 조 씨의 은닉 자금을 채권단에 귀속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챙긴 혐의 등으로 황 모 씨 등 다단계 피해자 채권단 관계자 5명을 구속했습니다.
황 씨 등은 지난 2008년 11월 다단계 피해자 채권단 이름으로 조 씨가 투자한 회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이 회사 소유의 백화점을 매각한 대금을 개인 채권이 있는 것처럼 속여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희팔 사건은 지난 2004년부터 5년 동안 10여 개 피라미드 업체를 통해 4만여 명의 투자자를 끌어 모아 4조 원을 가로챈 다단계 사기 범죄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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