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어제 국회에서 열린 국토부 국정감사에서 "대구은행을 비롯한 지방은행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날 국감에서 김희국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정부가 추진하려는 주택청약제도를 보면 이를 취급할 수 있는 은행을 전국 6개로 지정한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며" "대구은행을 비롯해 많은 지방은행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지적한 데 따른 답변입니다.
김 의원은 또 "부작용이 발생하고 또 새로운 보완책을 세우는 시행착오를 더 이상 겪지 말아야 한다"며 "기금운용의 효율성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기존에 누리고 있는 혜택 또한 사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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