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엄마' 배우 황영희가 드라마 '스웨덴 세탁소'에 출연할 예정이다.
MBC TV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출연해 20년 무명 생활을 탈출한 배우 황영희(45)가 MBC 에브리원과 MBC 드라마넷이 공동 제작하는 판타지 코믹드라마 '스웨덴 세탁소'에 출연한다.
'왔다! 장보리'에서 보리 엄마 '도씨'를 연기한 황영희는 '스웨덴 세탁소'에서는 여주인공 '김봄'(송하윤 분)의 엄마 역을 맡는다.
'스웨덴 세탁소'는 사람의 고민을 알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김봄'이 운영하는 세탁소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황영희가 연기할 '김봄'의 엄마는 남편과 사별한 뒤 홀로 삼남매를 억척스럽게 키운 인물이다.
황영희는 "따뜻하고 좋은 드라마여서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작품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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