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어제 대구시를 방문해 이 같은 시설교체 방안을 내놨습니다.
이는 지역난방공사가 전국 17개 지사 중 대구와 청주만 황 함유율 1% 미만의 벙커C유를 사용해 대기오염을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입니다.
이를 위해 5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지역난방공사는 내년 1월 용역에 들어가 그 결과가 나오는대로 환경영향평가, 예비타당성 조사 등의 행정절차를 거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시설교체를 통해 LNG 연료를 사용하게 되는 2021년 이전까지는 지금과 같은 벙커C유 사용이 불가피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보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