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C몽 컴백, 백지영 응원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C몽 컴백 소식에 백지영이 응원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3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 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글을 남겼다.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MC몽의 곡으로 1위부터 6위까지 채워진 음원차트가 있었다.

앞서 3일 MC몽은 약 5년 여 만에 정규 6집 앨범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를 공개해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등에서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MC몽 컴백 백지영 응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C몽 컴백 백지영 응원 든든한 지원군" "MC몽 컴백 백지영 응원 좋겠네" "MC몽 컴백 백지영 응원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