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담동 스캔들' 사희, 영화 '순수의 시대'서 장혁과 부부 호흡…기대감UP!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희 사진. 핑크스푼
사희 사진. 핑크스푼

'청담동 스캔들' 사희, 장혁배우 사희가 영화에서 장혁의 여자로 낙점됐다.영화 '순수의 시대'로 첫 사극에 도전하는 사희는 주인공 장혁 정안군 (이방원)의 부인 민씨역으로 촬영을 마쳤다.민씨는 훗날 태종(이방원)의 비 원경왕후가 되는 인물로 강렬한 연기변신이 예고된다.'미스 춘향' 미 로 연예계에 데뷔한 사희는 세련된 현대여성 이미지를 벗고 조선판 팜므파탈 캐릭터에 새롭게 도전한다.제작 관계자는"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사희는 항상 성실한 태도로 연기 열정을 보여줘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전했다'블라인드'의 안상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순수의 시대'는 '마음이' ,'7번 방의 선물'을 제작한 화인 윅스의 차기작으로 조선 건국 당시 궁궐에서 왕좌를 둘러싼 모략이 끊이지 않았던 비극적 상황 속에서 싹튼 가장 순수한 욕망을 다룬 영화다.영화 '순수의 시대'는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한편 사희는 현재 SBS일일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에 영인역할로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