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용어가 우리말이 미국으로 건너가서 정착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예를 들어,
드로우를 걸면 들어오고,
어프로치는 앞으로 치고,
티는 잘 튀고,
우라가 생기면 울화(?)통이 터지며,
틀어버리면 트러블이 생겨요.
멀리건을 주면 멀리간다고 하지요.
결정적으로 안개가 끼면 어떻게 할까요?
포기(foggy)하지요.
아! 그래서 디저트는 뒤에 나오고, 애피타이저는 앞에 나오는 걸까요?
그럼, 오므라이스는 오므린 것이고, 피자는 핀 것인가?
도움말=윤선달의 스토리텔링 알까기 Fun & 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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